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컴투스에서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급 MMORPG 게임인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토대로 개성 있는 8개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 및 성장 콘텐츠 그리고 AI 모드를 활용한 편의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다음에서 신화 속 여정을 따라 성장하면서 다른 유저들과 경쟁하는 블록버스터급 광대한 세계와 대규모 전장을 즐길 수 있는 해당 제우스 오만의 신 게임 특징을 비롯해서 모바일 및 컴퓨터에서 플레이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 PC 버전
기본적으로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화려한 MMORPG라는 겉모습뿐만 아니라 플레이 방식 자체를 다양하게 구성하려는 시도가 돋보이는 게임이다.
워리어·로그·메이지·파라곤에서 나뉘는 8개 클래스는 전투 스타일을 세분화하고, AI 모드는 반복 사냥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며, 오디세이아와 콜로세움, 아카디아 제전은 개인과 길드 단위의 경쟁을 여러 방식으로 풀어낸다. 여기에 아티산을 통한 경제 플레이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히 전투력만 높이는 MMORPG와는 다른 방향을 제시한다.


이러한 제우스 오만의 신은 모바일뿐만 아니라 컴퓨터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는데, 공식 PC 버전은 홈페이지에서 제우스 런처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면 된다. 필요 시 제우스 오만의 신 PC 버전 설치 가이드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더불어 Google Play Games를 활용해서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제우스 PC 런처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용 UI 그대로 컴퓨터 화면에서 구현하려면 LDPLAYER와 같이 안드로이드용 게임을 윈도우즈 운영체계를 지닌 컴퓨터에서 작동하도록 지원하는 별도의 에뮬레이터를 활용할 수도 있다.
다음에서 에뮬레이터 중 하나인 LDPLAYER를 활용해서 해당 게임을 PC에서 작동하도록 방법 및 과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래에 추가한 LDPLAYER에서 제공하는 PC 버전 다운로드 사이트에 접속하면, PC 버전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된 대규모 경쟁형 MMORPG로,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전장과 다양한 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LDPlayer를 통해 PC에서 제우스: 오만의 신를(을) 다운로드하고 플레이해보세요. 고화질 큰 화면,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 끊김 없이 부드러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더불어 exe 확장자를 지닌 파일을 사전에 다운로드를 지정한 폴더에 저장하면서 해당 게임을 PC에서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도 볼 수 있다. 해당 파일은 PC 버전 설치를 도와주는 런처파일이므로, LD플레이어를 설치한 후에 제우스 오만의 신을 검색해서 다시 한 번 설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처음에 다운로드한 설치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이 앱이 디바이스를 변경하도록 허락하시겠어요?”라는 팝업이 나온다. 여기에서 “예”를 누르면 LDPLAYER 설치 팝업이 나오는데, 빠른설치를 누르면 위와 같이 LDPLAYER 설치 작업을 수행한다.
즉, LDPLAYER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한 후에 LD플레이어를 실행한 화면에서 제우스 오만의 신을 검색하면 해당 게임 아이콘이 나온다. 여기에서 추가로 설치 작업을 진행해야만 컴퓨터에서 모바일용 UI 그대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때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있는 모바일용 앱을 활용하므로,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정상적인 설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제우스 오만의 신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검색해서 간단히 무료로 설치할 수 있다.
신의 오만을 심판할 시간 , 모두에게 허락된 가장 거대한 신화
압도적 스케일의 경쟁형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지금 신화의 주인이 되어라!
언리얼 엔진 5로 재창조된 가장 거대한 그리스 신화
– 올림포스의 정점에서 신들의 판도를 뒤바꿀 새로운 서사시 개막
– 가장 익숙한 이름으로 이야기할, 가장 낯선 그리스 신화의 완벽한 재해석
모두가 승리를 위해 치열하게 분투하는 ‘경쟁의 각축장’
– 전 계층의 플레이어가 각자의 라이벌과 경쟁을 벌이는 구조
– 무한의 탑, 콜로세움 등 스펙의 한계로 배제 당하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경쟁 콘텐츠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하지만 MMORPG의 성장과 경쟁 요소를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AI 모드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즉, 가장 큰 장점은 역시 AI 모드다. MMORPG를 좋아하지만 하루 종일 게임에 붙어 있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현실적인 편의 기능이다. 직접 플레이할 때와 게임을 종료해둔 시간을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캐릭터 육성에 투자해야 하는 시간을 줄여준다.
8개 클래스 역시 장점이다. 단순히 직업 숫자를 늘린 것이 아니라 탱커, 근접 공격, 원거리 공격, 마법 공격, 회복, 신성 기사, 경제 활동 등 역할 자체를 다르게 구성했다는 점에서 캐릭터 선택의 폭이 넓다.
이렇듯 직접 조작과 PvP를 좋아하는 이용자에게는 8개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 콘텐츠가 재미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아티산처럼 전투력 중심의 MMORPG에서 조금 벗어난 클래스를 추가한 점은 신선하게 다가온다.
경쟁 콘텐츠 역시 매력적이며 편의적으로 구현되어 있다. 콜로세움의 페르소나 시스템이나 아카디아 제전처럼 직접 접속한 이용자끼리만 경쟁하는 방식을 벗어나 AI와 간접 경쟁을 결합함으로써 MMORPG 경쟁의 피로도를 낮추고 있다.


IOS용 제우스 오만의 신 어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제우스 오만의 신이라고 검색해서 제우스 : 오만의 신 – 모두에게 허락된, 가장 거대한 신화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설치하면 된다.
신에게 부여받은 각자의 역할
– 클래스 별 특성을 한층 더 강력하게 만드는 진화된 전투 시스템
– 전장을 화려하게 수놓는 눈부신 스킬 연출과 강렬한 전투 타격감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성장의 카타르시스
–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당신의 성장을 완벽히 책임지는 스마트 케어 시스템
– 접속을 종료한 순간에도 당신의 [분신]은 24시간 멈춤 없이 신화를 개척
– 시간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신의 영역에 도달하는 압도적 편의성
차별화 된 경제적 이득을 보장받는 단 하나의 클래스
– 독점적 아이템들을 직접 생산하는 경제형 클래스 ‘아티산’
– 재화 획득에 있어서의 실질적 이점이 부여된 파격적인 설계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설치한 IOS용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가장 큰 차별점은 한 가지 시스템이 아니라 여러 시스템을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했다는 데 있다.
첫 번째는 그리스 신화라는 익숙한 소재를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블록버스터급 MMORPG로 재해석했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워리어부터 아티산까지 전투와 경제를 아우르는 8개 클래스 구조다.


세 번째는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든 AI 모드다. 네 번째는 페르소나를 활용해 경쟁의 부담을 줄인 경쟁 콘텐츠다.
이렇듯 결국 이 게임이 강조하는 것은 강한 사람만 즐기는 MMORPG가 아니라 각자 다른 방식으로 경쟁과 성장을 즐길 수 있는 MMORPG에 가깝다.
직접 PvP를 즐기는 사람, 길드 활동을 좋아하는 사람, 혼자 성장하는 사람, 제작과 경제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각각 다른 플레이 목적을 만들어주는 구조가 핵심이다.
즉, 직접 플레이하는 시간에는 의사결정을 하고 AI 모드에서는 반복 작업을 맡긴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방식으로 활용하면 MMORPG 특유의 반복 사냥 피로감을 상당히 줄이면서 성장 속도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다.


제우스 오만의 신 8개 클래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제우스 오만의 신은 8개 클래스가 등장하는데, 처음부터 8개가 완전히 별개의 직업으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워리어, 로그, 메이지, 파라곤이라는 4개 기본 계열에서 각각 두 가지 방향으로 전직하는 구조다.
워리어는 전방에서 활약하는 근접 계열이다. 전직 후에는 검과 방패를 활용해 아군을 보호하는 나이트, 대검을 사용해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하는 버서커로 나뉜다. 안정적으로 전투를 끌고 가고 싶다면 나이트, 공격적인 근접 전투를 선호한다면 버서커가 어울리는 식이다.
로그는 기동성과 기습에 특화됐다. 단검을 활용하는 어쌔신과 활을 사용하는 레인저로 나뉘므로 근접 암살과 원거리 공격이라는 전혀 다른 전투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직접 조작하는 재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특히 관심을 가져볼 만한 계열이다.
메이지는 마법을 기반으로 전투와 지원을 담당한다. 원소 마법으로 공격하는 엘리멘탈리스트와 회복 및 보호에 특화된 오라클로 나뉜다. 혼자 사냥하면서 화끈한 광역 공격을 즐기고 싶다면 엘리멘탈리스트, 파티에서 안정적인 지원 역할을 하고 싶다면 오라클이 적합하다.


더불어 독특한 포지션을 차지하는 클래스로 파라곤이 있는데, 신성 기사 콘셉트의 블레스드와 경제 활동에 특화된 아티산으로 나뉜다. 특히 아티산은 전투력만 높이는 일반적인 MMORPG 직업 구조에서 벗어나 제작과 경제 활동 자체를 하나의 성장 방향으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클래스다.
이러한 8개 클래스의 존재만큼 중요한 것이 클래스별 전투 설계다. 각각의 클래스에는 전투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2종의 시그니처 스킬이 제공된다.
따라서 단순히 직업을 선택하고 정해진 스킬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방식보다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서 싸우느냐에 따라 스킬 선택을 바꾸는 재미를 기대할 수 있다.
초반에는 자동 전투를 중심으로 육성하더라도 특정 보스나 경쟁 콘텐츠에 진입하면 자신의 클래스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격력만 무조건 올리는 것보다 클래스의 장점을 살리는 스킬 구성과 장비 세팅을 맞추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인 플레이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개인적으로 제우스 오만의 신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스템을 꼽으라면 앞에서 언급한 AI 모드인데, MMORPG의 가장 큰 진입장벽 중 하나는 꾸준히 접속해서 반복 사냥을 AI 모드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