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 가이드 (최애로 채우는 덕질 마이 캐비닛)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으로 운영하는 베리즈는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등 휴먼 IP를 비롯해서 웹툰,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콘텐츠 IP까지 모든 K컬처 IP를 즐기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음에서 최애 아티스트와 소중한 추억을 디지털로 기록하고 소장하는 이른바 온라인 덕질을 지원하는 마이 캐비닛까지 추가한 해당 베리즈를 컴퓨터를 비롯하여 모바일에서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 가이드 (최애로 채우는 덕질 마이 캐비닛)

글로벌 팬 플랫폼‬, 베리즈

기본적으로 아이돌을 비롯해서 웹툰,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K컬처를 사랑하는 전 세계 팬들이 모이는 공간인 해당 종합 팬덤 플랫폼인 베리즈는 한국어를 비롯해서 영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며 200개국 이상에서 서비스하는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아티스트와 콘텐츠 IP를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으로 2025년에 론칭하며 하이브의 Weverse와 경쟁하는 서비스 체계를 지니고 있다.

베리즈 웹사이트 바로가기

일반적으로 모바일에 베리즈 앱을 설치해서 이용하지만 URL 접속방식으로 상기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별도의 설치 작업 없이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베리즈 웹사이트

상기 이미지를 누르면 베리즈 웹사이트로 바로 전환하는데, 해당 베리즈는 기본적으로 아티스트 또는 콘텐츠별로 커뮤니티를 제공하면서 팬 스토어로 운영된다.

즉, 팬들의 덕질을 지원하는 공식 MD를 비롯해서 한정판 굿즈, 팬클럽 멤버십 등을 판매하면서 오디션 및 이벤트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아티스트 또는 콘텐츠마다 전용 커뮤니티로 운영되므로 각 IP의 특성과 팬덤 니즈에 따라 표준화된 구조가 아니라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적용하고 있다.

다음에서 실제 회원 비중이 해외 팬이 80% 이상이 될 정도로 K콘텐츠 팬덤이 활발히 활동하는 글로벌 팬 플랫폼인 베리즈를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인 모바일에 앱을 설치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베리즈 특징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안드로이드용 베리즈 앱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베리즈로 검색해서 Berriz 베리즈라는 항목을 선택해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접속해서 베리즈 앱을 설치하면 모바일 UI 특유의 몰입감 있는 화면에서 K팝뿐만 아니라 웹툰,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K컬처 IP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앞에서 언급했듯이 하이브의 Weverse처럼 아티스트와 팬들 간의 소통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AI를 비롯해서 커머스, 라이브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탑재하고 있다.

더불어 모듈러 구조를 적용하여 각 IP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게 베리즈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팬 활동이 가능하도록 인증된 회원만 참여가 가능하다.

참고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지만 카카오엔터 소속뿐만 아니라 SM 등 다른 레이블 IP도 입점해서 팬덤 전용 상품과 디지털 리워드를 제공하는 커머스 샵을 독립적인 구조로 제공하고 있다.

IOS용 베리즈 어플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베리즈로 검색한 후에 Berriz 베리즈 – 세상 모든 팬을 위한 글로벌 팬 플랫폼라는 문구가 추가된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서 간단히 베리즈 어플을 설치하면 팬클럽 전용 콘텐츠를 비롯해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 기술을 접목한 드라마 세계관을 비롯해서 캐릭터 관련 AI 콘텐츠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러한 베리즈는 아티스트 일정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캘린더 기능도 탑재되어 있는데, 특히 알림을 활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최애 아티스트의 일정뿐만 주요 소식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2026년 7월에 디지털 덕질 기록 공간 기능인 마이 캐비닛이 추가되었는데, 해당 마이 캐비닛은 팬들이 자신만의 가상 캐비닛을 만든 후에 베리즈에서 쌓아온 팬 활동 기록을 귀여운 디지털 아이템으로 수집하고 꾸미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상 온라인 덕질을 대표하는 서비스로 디지털 아카이빙에 꾸미기 요소를 결합하고 있는데, 수집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데 베리즈 활동에 따라 귀여운 디지털 스티커 및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즉, 단순한 기록 저장을 넘어 팬심을 시각적으로 꾸미고 공유하는 재미를 제공함으로써 팬들이 베리즈 플랫폼에 더 오래 머무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만드는 유인 역할로 작동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마이 캐비닛을 꾸밀 수 있는 외부 아이템은 팬 활동에 따라 무료로 받을 수도 있지만 내부 아이템은 베리즈 내 샵에서 개별적으로 구매하는 방식이다.

단, 외부 아이템은 스티커를 최대 20개까지만 배치할 수 있으며 내부 아이템은 오브제와 스티커를 합산해서 최대 20개까지만 배치가 가능하다.

이렇듯 마이 캐비닛은 활동량이 많을수록 더욱 풍성하게 꾸밀 수 있는 구조로 다른 유저의 캐비닛도 구경할 수 있는데, 캐비닛을 공개 또는 비공개를 선택적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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