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의 글로벌 명작으로 유명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원작의 공포감을 다양한 모드로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즉, 원작의 공포 분위기와 캐릭터 및 설정을 계승하면서 생존을 도모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전략 서바이벌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된다. 다음에서 글로벌 게임으로 서비스하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모바일뿐만 아니라 컴퓨터에서 플레이하는 방법을 비롯해서 쿠폰 및 이벤트 등 게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카페도 추가한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PC 버전
기본적으로 캡콤의 인기 생존 호러 IP인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붕괴된 도시에서 생존들과 함께 거점을 구축해 나가는 스토리로 진행하다. 이때 유닛을 조합해서 전투를 펼치는 활동도 빼놓을 수 없지만, 이 보다는 거점을 구축해서 자원을 관리하면서 생존을 도모하는 게 더욱 중요한 게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게임이지만 모바일용 UI 그대로 컴퓨터에서도 플레이할 수도 있는데, 이때 LDPLAYER와 같이 안드로이드용 게임을 윈도우즈 운영체계를 지닌 컴퓨터에서 작동하도록 지원하는 에뮬레이터를 활용하면 된다.


따라서 모바일 전용으로 출시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컴퓨터에서 모바일용 UI 그대로 플레이하려면 우선 다양한 에뮬레이터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다음에서 에뮬레이터 중 하나인 LDPLAYER를 활용해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컴퓨터에서 실행하는 방법 및 과정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아래에 추가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PC 버전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LDPLAYER에서 제공하는 PC 버전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LDPLAYER 홈페이지 또는 상기에 추가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PC 버전을 다운로드하면 exe 확장자를 지닌 설치파일을 사전에 다운로드를 지정한 폴더에 저장된다. 단, 해당 파일은 LD플레이어라는 에뮬레이터 설치를 도와주는 런처파일로, 이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검색해서 추가로 설치해야 하므로 다소 시간을 소요한다.
처음에 다운로드한 설치파일을 더블클릭하면 “이 앱이 디바이스를 변경하도록 허락하시겠어요?”라는 팝업이 나온다. 여기에서 “예”를 누르면 LDPLAYER 설치 팝업이 나오는데, 빠른설치를 누르면 위와 같이 LDPLAYER 설치 작업을 수행한다.
이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검색한 후에 해당 아이콘을 누르면 정상적으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단,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정상적인 설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갤럭시와 같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접속 후에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으로 검색해서 간단히 설치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세계에서 전략이야말로 생존의 열쇠를 쥔다!
미지의 감염이 확산되고, 도시는 순식간에 붕괴하며, 당신은 고립된 생존자들과 함께 폐허에 남겨졌다.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확보하며, 세력을 확장해 생존의 길을 개척하라!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스토리 – 레온 S. 케네디, 클레어 레드필드, 질 발렌타인 등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들이 생존의 여정을 함께한다. 생존을 위한 전략이 요구되는 이 세계에서는 당신의 선택이 스토리를 만들어간다.
생존자를 배치하고, 전략을 세워라! – 전투, 채집, 기술, 다양한 스킬을 가진 생존자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그들을 상황에 맞게 배치하고, 감염자의 습격에 대비한 방어선을 구축하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세계를 무대로 동료와 함께, 공포를 넘어서라.”
상기에 추가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안드로이드용 앱을 설치하면 처음에 튜토리얼을 볼 수 있는데, 해당 튜토리얼을 반드시 끝까지 진행할 필요가 있다. 튜토리얼을 하면서 게임의 전반적인 특징 및 조작 방식을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보상도 받을 수 있다.


특히 해당 게임은 초반에 방향을 잘못 잡으면 회복하기가 매우 힘드므로 튜토리얼을 하나씩 직접 플레이해야만 거점 운영과 자원 관리 그리고 전투라는 요소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물론 유저들의 게임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는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지만, 일반적으로 거점을 안정화시킨 후에 핵심 유닛을 집중 육성시키는 게 더욱 안정적인 게임 운영 방식이다. 더불어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자원을 관리하는 부분도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게임 요소이다.
IOS용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와 같은 IOS용 모바일에서 사용하려면 앱스토어에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 서바이벌 전략 시뮬레이션이라는 문구가 담긴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하면 된다.
매순간의 선택이 전세를 좌우하고, 생존 가능성을 크게 끌어올린다.
폐허 속에서 거점을 재건하라 – 버려진 저택을 중심으로 거점 내 시설을 하나씩 복구하여 생존의 기반을 다지자. 자원, 방어, 연구를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강력한 거점을 구축!
탐색과 확장이 계속되는 오픈 필드 – 맵을 탐색해 자원을 모으는 필드에서 다른 생존자 그룹과 마주치게 된다. 협력인가, 대립인가, 그 선택이 미래를 바꾼다! 거점은 이제 단순한 피난처가 아니라, 서버 전체를 지배하는 세력으로 성장한다.
전략을 바탕으로 설계하고, 순간적으로 결단·지휘하여 살아남아라! – 건물 배치, 유닛 조합, 전투 준비, 모든 선택이 실시간으로 전세를 움직인다. 거점을 확장·강화하고, 동맹과 협력하여 더욱 강대한 세력을 구축하라. 모든 판단이 생존율을 좌우한다.
상기에 추가한 앱스토어에 접속해서 IOS용 앱을 설치하면 원작 특유의 공포감을 다양한 게임 모드로 즐길 수 있는데, 실시간 전략 전투뿐만 아니라 거점을 구축해서 생존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면 된다.


특히 거점을 구축했다면 이후에 유닛을 육성하면서 조합해서 전투를 펼칠 수 있는데, 이때 원작에 나오는 인기 캐릭터만 활용하는 방식보다는 탱커, 딜러, 서포트라는 유닛의 고유 역할을 고려해서 조합하는 게 전투 시에 더욱 효과적이다.
더불어 모든 유닛을 육성하다보면 자원 관리가 되지 않으므로 초반에는 SR 또는 SSR 등급의 유닛을 중심으로 소수의 유닛만 집중해서 육성할 필요가 있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공식 카페
앞에서 소개했듯이 해당 게임은 전투 콘텐츠도 담겨 있지만 이보다는 거점을 구축하고 자원을 관리하는 게 더욱 중요한 게임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스토리를 따라 싱글플레이로 진행하지만 PvP 경재 콘텐츠도 탑재되어 있다.






더불어 해당 게임은 다양한 SNS를 커뮤니티로 사용하는데 아래에 추가한 네이버 라운지를 공식카페로 사용하고 있다.
즉, 상기에 추가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공식 카페를 방문하면 기본적인 게임 정보를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저들과 정보 교환 및 소통도 할 수 있다.






참고로, 해당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무료 게임으로 제공하지만 PvP 경쟁 콘텐츠 중심으로 플레이한다면 과금은 불가피한 면이 있다. 따라서 무과금 또는 소과금 유저라면 PvP 경쟁 콘텐츠는 가급적 배제하고 PvE 콘텐츠 중심으로 플레이하는 게 유용하다.



